왜 하나님께서 을 이 땅에 허락하셔서 한국인들의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로 주신 것인지는 철저하게 검증되어야 한다. 이 글에서 정동수의 을 중략하여 이라 부르겠다. 그는 "없음이 없는 성경"이라는 모토로 장사를 해왔다. 사실 이 슬로건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의 시작은 1994년에 과 함께 이송오 목사님이 시작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겉모습만 기독교인, 경건의 모양만 있고 능력이 없는 자들은 에 들러붙었다. 왜 그러냐니까, 을 손에 쥐고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성경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라, 형제들은 거리에서 설교하고 성도들이 개인구령하며 전투적이고 생명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마귀의 공격과 이단 정죄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데에 열을 다하는 모습이 사실 "너..